[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 신림면 입전마을 뒤 방장산 관음사 뒷산에서 20일 오후 11시 45분께 발생한 산불이 8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1일 동이 트자마자 산림청 헬기 2대와 지자체 산불진화용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오전 8시께 대부분 진화했다.

전북도 산불전문진화대와 서부산림청 특수진화대 등 120여명과 고창군의 유기상 군수 등 전 공무원이 투입돼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다.
고창군과 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등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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