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12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 발생해 총 9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93번 환자는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1977년생 남성으로 집이 대구에 있으며 가족들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환자는 지난 2월께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부산으로 왔다.
94번 환자는 경기도 용인 거주하는 1972년생 남성으로 부산 동래로 출장 중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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