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공기업

속보

더보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난해 운영사업 '최우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S등급
대전글로벌게임센터, 대전 VR/AR제작거점센터 '우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해 추진한 '대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대전글로벌게임센터', '대전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에서 전 분야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최근 'Data산업육성팀'을 신설하고, 조직을 재정비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사업평가에서 전국 50개 센터 중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된 데 이어 대전글로벌게임센터와 대전VR/AR제작거점센터 운영사업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사진=뉴스핌DB]

대전시가 주관한 대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사업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리그넘'을 비롯해 25개 기업이 입주해 총 52억원의 매출 달성, 신규 고용 18명, 투자유치 4억원, 해외수출 3억 7천만원 등의 성과를 냈다.

이에 따라 문체부로부터 3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올해에는 총 19억여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기업지원 및 다양한 게임 문화사업 전개(서포터즈, 게임리터러시, 게임콘텐츠페어) 등을 통해 매출 132억, 121명 규모 신규 고용 창출했다.

대전 VR/AR제작거점센터도 눈에 띄었다. 대전지역 VR/AR제작지원, 인재양성, 마케팅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결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1,500억 규모의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 사업'이 2019년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어 대전시를 특수영상 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선도하고자 준비 중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 빅데이터 등의 전략사업을 추진하고자 올해 2월, 'Data산업육성팀'을 신설하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AI 관련 국비 사업을 확보하여 대전 지역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포부다.

김진규 원장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대전의 위상을 이끄는 선도 기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혁신과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문화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 더 큰 규모의 국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