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회사의 사업부 개편으로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기존 주력 사업 및 신규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구조 개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중단사업부문의 매출액 비중이 작아 매출감소 영향이 미미하며, 직간접비 감소로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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