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최대호 기자 = 18일 오전 1시 21분쯤 경기 시흥시 논곡동의 한 삼거리교차로에서 올란도와 스타렉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양쪽 차량 탑승자 6명이 경상을 입었다. 다친 이들은 가슴과 허리, 무릎 등 통증을 호소했으며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사고는 삼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올란도와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스타렉스가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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