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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에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이외에도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수 있습니다.
12일 아침 배달된 '글로벌 모닝뉴스'는 <WHO "신종 코로나 공식 명칭은 '코비드-19'">란 톱기사와 함께 ▲ 신종 코로나 둔화 기대 속 S&P500·나스닥 간신히 '최고치' ▲ 국제유가, 신종코로나 확산 둔화 기대에 소폭 반등 ▲ 美 "1차 우한 철수 195명, 격리 해제 귀가 예정" ▲ '대세론' 흔들린 바이든, 뉴햄프셔도 포기..개표 안보고 다음 경선지로 직행 ▲ 신종 코로나에 약달러 전망 '백기' 美 경제 멍든다 ▲ 바이러스 확산에 갇힌 중국인, 배송업계 물만났다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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