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와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오는 10일 15시부터 16시 30분까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대관령홀에서 2020 평창평화포럼의 미디어 분야 동시세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평창평화포럼의 미디어 분야 동시세션은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미디어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지속가능한 평화 시대를 열기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션은 KBS 엄경철 보도국장의 '평화저널리즘과 한반도 정세', NK News 올리버 호담 편집장의 '북한에 대한 국제 언론보도' 주제발표한다.
이어 김영욱 카이스트 미래문술전략대학원 초빙교수를 좌장으로 연사들과 함께 전영재 춘천MBC 미디어팀장이 패널로 참가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한 토의로 진행된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역주민, 대학생 등이 모여 관련 현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교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