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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설 명절 맞이 가족들을 위한 보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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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돕는 상품 제시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를 위한 명절 선물로 보험상품을 추천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증대와 함께 보험 가입 필요성을 절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2020.01.17 krawjp@newspim.com

◆ 나를 위한 암보험

암과 같은 중대 질병은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치료에 목돈이 필요한데다 경제활동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무)비갱신e암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기존 암보험 상품의 장점을 모아 출시된 상품이다. 10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만기까지 보험료 오를 걱정 없고, 해지환급금 미지급 상품이라 당사 기존 암보험 대비 보험료를 약 30.4%까지 크게 낮췄다. 비흡연자나 금연 성공 시에 추가 7%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 6000만원 선택 시 고액 암은 최대 1억 2000만원, 일반암은 최대 6000만원까지 진단금을 보장해 든든하다.

◆ 가족을 위한 정기보험

가장의 부재가 가족들에게 미치는 심리적·경제적 타격은 엄청나다. 남아있는 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균 부채와 3년 치 생활 자금인 약 1억 6000여만원이 필요하다.

가입자 사망 시 보장되는 대표적인 보험 상품은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이 있다. 종신보험은 사망 시점까지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지만 월 보험료가 20~30만원 대로 매우 높다.

반면 정기보험은 보장 기간을 고객이 직접 정할 수 있어 자녀 독립이나 결혼 이후로 만기를 설정하고 가입하면 종신보험과 동일한 보장에도 월 보험료는 2만원 안팎으로 합리적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오프라인 상품 대비 저렴하며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체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건강체는 약 25.8%, 슈퍼 건강체는 약 43.5%까지 할인이 가능해 월 보험료 9600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남자 40세 가입, 20년 만기, 전기납, 월납, 순수보장형 기준)

◆ 자녀를 위한 어린이보장보험

외부 활동이 많고, 상해사고나 질병에 큰 영향을 받는 어린 자녀에게 어린이보장보험은 필수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방어능력이나 주의력 부족으로 상해사고 발생률이 약 5배 높고, 어린이 주요 질병인 장염과 식중독은 성인보다 3배, 폐렴은 6배 이상 발병하는 등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교보라이보플래닛생명의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은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필수 보장 위주로 구성해 실속을 중시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월 보험료 5170원으로 어린이 주요 10대 질병 입원비와 암 진단, 재해장해, 재해골절, 수술, 입원까지 보장되고, 태아 가입도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남자 5세, 30세 만기, 전기납, 월납, 순수보장형 기준)

더불어 하나생명의 '(무)하나1Q어린이보험'은 최대 5년간 보장 가능하며, 응급실 내원 진료비도 보장한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디지털마케팅팀장은 "명절을 맞아 모인 가족들과 함께 안부를 챙기며 서로에게 필요한 보험 상품을 찾아보는 것도 뜻깊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맞춤형 보험 보장내역 분석서비스인 '바른보장서비스'를 활용하면 부족한 보장 영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결과를 토대로 보험 리모델링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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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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