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대진대학교는 포천시에 위치한 베어스타운에서 취업 및 학생역량강화를 위한 'DEC(대진엘리트코스) 진로특화캠프'와 구성원 참여소통을 위한 '2020 동계 학생회리더십 캠프'를 동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진대 취업지원팀에서 주관하는 'DEC 진로특화캠프'는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경력개발을 위해 특화된 'DEC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학생의 명확한 진로목표 설정 등 특화한 직업교육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DEC에 참여 중인 2학년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을 진행해 희망 진로군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완성하는 등 취업경쟁력을 높인다.
또한 대진대 학생복지팀이 주관하는 '2020 동계 학생회리더십 캠프'는 대진대 학생의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위해 마련된 캠프다.
캠프에선 학생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총장과 학생 간 학교의 교육 및 학생 복지에 방향에 대해 학생 60명이 참여해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이면재 총장은 "취업, 성적 등 불안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능동적인 자세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진대 학생의 진취적인 모습을 엿본 시간"이라며 "학생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구성원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 느끼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