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조광래 신임 경북 봉화부군수가 6일 재산면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10개 읍면을 방문하고 읍·면의 중점시책과 주민숙원사업 등 주요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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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조광래 경북 봉화부군수가 6일 재산면을 방문해 봉화군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지역민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봉화군] 2020.01.06 nulcheon@newspim.com |
조 부군수는 이 기간 동안 누정휴문화누리, 봉성면 자연휴양림, 청량산관리사무소, 생활폐기물처리장 등 주요 현안사업장을 둘러보고 10개 읍·면 기관단체 등을 방문해 지역민들의 건의사항을 꼼꼼하게 챙긴다.
특히 조 부군수는 실과단소, 직속기관, 사업소별 담당으로부터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건설을 위해 그 간 추진해온 군정 주요업무 전반에 대한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조 부군수는 "봉화는 풍부한 자연자원과 고유한 문화자원이 많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군민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군정 주요 현안사항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전원생활 녹색도시를 역동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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