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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씽크풀, AI투자비서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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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데이터 분석해 맞춤 투자 정보 신속 서비스
글로벌시장·산업별 속보 등 24시간 생생한 정보 제공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종합뉴스통신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AI 투자비서 서비스 '뉴스핌라씨로'를 6일 출시했다.

뉴스핌라씨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주식 시장의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AI투자비서 서비스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동진 씽크풀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씽크풀 본사에서 인공지능(AI) 투자비서 '뉴스핌라씨로' 서비스 출시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01.02 mironj19@newspim.com

뉴스핌라씨로의 주요 콘텐츠로는 실시간 실적분석, 급등주분석, 순매매상위 신규등장, 시간외급등종목, 실시간 인기검색어, 공매도 잔고 포착, 테마특징주 등이 있다.

서비스 시스템은 데이터 센터와 AI 분석 센터로 구성돼 있다. 데이터 센터에서는 종목 시세, 거래량, 수급 동향, 증권사 리포트, 공매도 현황, 뉴스 및 커뮤니티 동향 등 방대한 주식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감시한다. 이 과정에서 특이사항이 포착되면 해당 정보는 AI 분석 센터로 넘겨진다.

AI 분석 센터에서는 과거 데이터 비교, 관련 정보 교차 분석 등을 통해 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뒤 표와 그래프가 포함된 분석 결과를 요약 정리해 실시간 보고서를 만들어낸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AI투자비서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20.01.03 krawjp@newspim.com

뉴스핌라씨로 사용자들은 뉴스핌에서 24시간 생생하게 취재한 미국, 유럽,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속보 외에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산업별 속보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국내외 산업 전반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AI투자비서가 종목 실황과 특이사항을 포착해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지금 내 종목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이나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시계열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뉴스핌라씨로는 일반 투자자들이 찾기 어려운 의미 있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AI투자비서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20.01.03 krawjp@newspim.com

뉴스핌라씨로는 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뉴스핌라씨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라씨로에 회원가입하면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카카오톡 또는 네이버 계정을 이용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접속 첫화면에 AI비서가 추천해주는 태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클릭해 '내 태그'에 추가하면 태그 아래 나오는 관련 종목들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클릭해 '내 종목'에 추가할 수 있다. 내 태그와 내 종목에 추가된 내용들은 알림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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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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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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