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최대호 기자 = 28일 오후 10시 54분쯤 경기 용인시 이동읍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시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조립식 철골조 건물 일부(300㎡)와 사출기 2대, 폐합성수지 약 40t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29일 오전 1시쯤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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