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김칠호 기자 = 경기도가 '2019 지역 노사민정 협력평가'에서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가 한국노총 경영자총협회 지방고용노동청 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함께 일·생활 균형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경기도가 노동시간 단축 및 노동존중 실현을 위한 비용을 추경예산에 즉각 반영한 것을 모범사례로 꼽았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2016~2017년 2년 연속 대상, 지난해 최우수, 올해 대상 수상으로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손일권 노동정책과장은 "고용·노사현안 뿐만 아니라 중장기 과제에 적극 대처해서 경기도가 대화창구로서 역할에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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