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카스는 최대주주 김동진 사내이사의 보유 주식이 46.81%에서 44.96%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전환청구권행사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이다.
hslee@new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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