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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창업 페스티벌···실패왕 에디슨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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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3시 30분 해운대 더베이 101(3층 야외 루프탑)에서 '제2회 부산재창업페스티벌'(리페부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부산시청] 2019.11.07 ndh4000@newspim.com

중소벤처기업부, 부산경제진흥원이 함께 하는 제2회 리페부산은 실패왕 에디슨 상의 시상식과 다채로운 문화공연 및 강연을 통해 참석한 시민, 재창업 기업인들과 함께 성실 실패를 격려하고 우수기술 인력들의 혁신적인 창업을 응원할 계획이다.

제2회 실패왕 에디슨 상 공모전에는 실패수기 99건이 접수돼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됐다. 관련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총 6건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부산시장상, 시상금 500만원)에는 '감지센서를 기반으로 유동인구 계수 시스템 빅데이터 사업'을 하는 ㈜아이데이터 김충환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는 카페사업을 하면서 사업실패 후 개인회생 절차를 밟고 재기에 성공한 포항시의 '카페 1944'를 운영하는 이솔 대표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 △수상자 3명의 실패의 아픔과 딛고 일어선 경험 발표 △'작심독서실', '작심카페' 창업으로 연 매출 160억원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의 특별강연을 통해 한두 번의 실패는 성공의 귀중한 밑거름이 된다는 감동적인 성공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성공한 창업은 성실한 실패의 결과물이다. 우리 시에서는 리페부산과 더불어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실패한 창업가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혁신적인 창업으로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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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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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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