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대우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 3Q19 매출액은 -4.1% YoY 하락한 15조 7,41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온화한 기후와 경기 부진 등으로 전반적으로 전력 판매량이 하락(-2.0% YoY)할 것으로 보인다. 판매량 부진에 따른 누진제 효과 감소로 판가(-0.8% YoY)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 부진으로 지배주주 순이익(6,994억원)역시 시장 기대치(1조 566억원)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호주에서의 사업 지속 여부가 불투명한 바이롱 광산에 대한 손실 처리 여부는 반영하지 않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에서 'Trading Buy 의견을 유지한다. 원전 가동률 부진으로 원가 개선 속도가 당초보다 느려지고 판매량 및 판가 부진이 나타나면서 주가 역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PBR 0.2배 수준에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단기 실적 부진 가능성에도 불구, 전력 요금제 개편 여부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한 트레이딩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9,000원 -> 29,000원(0.0%)
- 미래에셋대우,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미래에셋대우 류제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9,000원은 2019년 08월 16일 발행된 미래에셋대우의 직전 목표가인 29,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대우가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18년 10월 22일 3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9,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4,531원, 미래에셋대우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대우에서 제시한 목표가 2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4,531원 대비 -16.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28,000원 보다는 3.6% 높다. 이는 미래에셋대우가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4,53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9,867원 대비 -13.4%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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