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30일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바다가족 현장 소통회의를 가졌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바다가족 현장소통회 위원은 해양안전문화, 해양자원관리, 인권보호, 해양환경보전 등 4개 분야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양경찰 업무발전에 대한 해양경찰 정책 평가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양경찰 정책에 대한 국민 체감도, 만족도, 강화돼야할 정책, 개선 요구사항 및 해양경찰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권오성 동해해경서장은 “이번 바다가족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해양경찰업무에 적극 반영해 국민과 함께하는 해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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