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NH투자증권이 10월2일 성남시 분당구 오피뉴웨딩홀 6층에서 분당지역(미금역·수지·판교·분당WM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 3시부터 4시20분까지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는 1~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김병연 글로벌투자전략팀장이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2부는 투자전략부 권아민 책임연구원이 ‘저항에 부딪치는 달러화의 독주’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3부에선 황병진 FICC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의 ‘선진국 중심 마이너스 금리시대, 금 투자가 답이다’ 강연이 진행된다.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세미나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고객센터, 미금역WM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