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2개 이상 전공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일상 속 문제 해결을 위해 융합활동을 하는 비교과 프로그램 ‘'깸-깸' 타전공 융합 학생주도 Design Thinking’을 오는 12월까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개 이상 학과 재학생들과 지도교수 1명이 팀을 이뤄 8~10주간 학교 및 일상에서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를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10월 4일 비교과관리의원회 심사 및 선정을 거쳐 10월 10일(목) 프로그램 운영OT를 갖는다.
선정 팀은 △11월 12일까지 아이디어 실현 △11월 13일 아이디어 PT경연, 심사 및 선정 △12월 18일 문제해결하기 △12월 20일 ‘깸-깸 타전공 융합 학생주도 Design Thinking’ 우수 프로그램 시상 및 발표회를 갖는다.
이는 학생 스스로 낡은 사고를 깨고, 열린 생각으로 실생활에서 발견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전공의 지성을 모아 사회와 공유하며 최선의 해법을 찾아내는 경험을 쌓는 것이다.
참여자들에게는 공모선정시상금(팀당 20만원), 프로그램별운영비전액지원, 지도교수강의료지급, 결과보고회발표비지원, 우수프로그램시상금(총 200만원)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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