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환경개선·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10일 원주시에 따르면 대상은 현재 원주지역에서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숙박·이용업소다. 24일까지 시청 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범위는 △음식업소는 건물 외관, 조리장, 영업장, 화장실 △숙박업소는 건물 외관, 접객대 개방형 전환, 객실구조, 조식시설 △이용업소는 건물 외관, 영업시설(세면대·이발의자·싸인볼 등)이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후 환경개선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음식·숙박업 700만원, 이용업 280만원 한도로 소요 금액의 70%를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보건소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