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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9/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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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노 日외상 싱가포르 영자지에 기고 "한국의 책임 있는 행동 기대"/지지
河野外相「韓国は責任ある行動を」=シンガポール紙に寄稿

- 日 나리타공항, 태풍 '파사이'에 승객 1만명 이상 발 묶여/닛케이
成田空港、1万人超が夜を明かす 台風15号で足止め

- 15호 태풍 '파사이' 日 수도권 직격...2명 사망-93만 가구 정전/지지
台風15号、首都圏直撃=記録的暴風、2人死亡-交通乱れ、93万戸停電

- 닛산 사이카와사장 사임...이사회 요청·임원보수 부정 인정/아사히
日産、西川社長辞任へ 取締役会要請 報酬不正を認定

- 사이카와 닛산 사장 16일부로 사임...보수 부당수령에 책임/지지
日産の西川社長辞任=不正報酬問題で引責、16日付-来月末に後任、山内氏が代行

- 닛산, 부당수령은 350억엔 규모...사이카와 사장 관여 안 해/지지
日産、不正は350億円規模=西川氏関与せず-社内調査結果

- 시이카와 닛산 사장, 16일 사임...잠정 CEO에 야마우치 COO/닛케이
西川・日産社長、16日に辞任 暫定CEOに山内氏

- 아베내각 지지 48% 비지지 33%...NHK여론조사/NHK
安倍内閣 支持48% 不支持33% NHK世論調査

- 하기우다·니시무라 첫 입각...농산성에는 에토다쿠·가토총무회장 재입각/산케이
萩生田、西村康氏初入閣へ 農水相は江藤氏、加藤氏再入閣

- 일본 재개대표들 오늘부터 방중...중국정부 지도부와 회담/NHK
日本の財界代表ら きょうから訪中 中国政府指導部らと会談

- 일러 외무상, 이번달 하순에 회담갖기로 조정/NHK
日ロ外相 今月下旬に会談で調整

- 북한 고위관계자, 이번달 하순 북·미 실무협의 재개에 의욕/NHK
北朝鮮高官 今月下旬の米朝実務協議再開に意欲

- 닛산·소니, 일부조업 정지...태풍 15호로 편의점 휴업도 잇따라/아사히
日産・ソニー、一部操業停止 台風15号、コンビニ休業相次ぐ

- 교신 끊긴 인도 착륙기, 달 표면에...감속 못하고 충돌했나/아사히
交信途絶えたインドの着陸機、月面に 減速できず衝突か

-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당 당수, 협박혐의로 임의 청취 "상대방도 의원이라 문제없다"...유죄일 경우 의원직 상실/아사히
N国・立花党首、脅迫容疑で任意聴取 「先方も議員、問題ない」/有罪なら「議員辞職」

- 폼페이오 "미일 무역교섭, 이달 최종 합의 기대"/지지
米国務長官:日米貿易交渉、今月最終合意を期待

- U18 일본야구대표팀, 태풍으로 귀국 못해/지지
U18日本、台風で帰国できず=野球

- 日 8월 기업도산, 전년동월비 2.3% 감소...3개월 만에 감소세/지지
8月企業倒産、2.3%減=消費増税で増加も-商工リサーチ

- 닛산-르노, 제휴협정 백지에서 재검토/닛케이
日産とルノー、提携協定を白紙から見直し 仏紙報道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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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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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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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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