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 광주테크노파크와 MOU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상용화 확산 노력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은 광주테크노파크와 지난 2일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 및 상용화 확산과 노인복지와의 연계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선대에서는 이건호 치매국책연구단장, 김정수 치매국책연구부장, 김석준 교수, 최규영 교수, 이석철 교수, 전영초 운영팀장 등과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김성진 원장, 김인권 융합기술본부장, 김일중 경영지원실장, 김성환 스마트융합센터장, 반재삼 생체의료소재부품센터장, 송병호 생활지원로봇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 테크노파크와 MOU 체결 모습 [사진=조선대학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치매 진단 의료기기 및 알고리즘의 안전성·유효성 검증 △치매 정밀의학 DB 플랫폼 구축 및 활용 △기관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교환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육성 및 상용화 △치매 진단 의료기기 기업 인력양성 및 기술 교류 협력 △각종 정부지원사업 등 신규 협력사업 발굴 추진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 선점해 미래 먹거리 창출’, ‘노후가 걱정없는 행복한 광주’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 이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바이오헬스산업은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광주지역에 국가 치매 DB센터를 유치하고,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의 치매예측기술 개발과 기업육성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해 치매에 고통받지 않는 치매 예방 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건호 치매국책연구단장은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정부에서는 치매국책연구단을 중심으로 2010년부터 치매 무료검진을 실시해 아시아 최대의 생체의료 빅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치매 조기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광주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있는 많은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과 치매국책연구단이 서로 협력하여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