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경찰서는 지난 2일 ‘2019년 3분기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 상반기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자체 추진 실적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4분기 나아가야 할 방향 설정과 각 부서별 협조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식 서장은 “주민에 대한 치안고객만족도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일선 경찰관들의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치안정책 구현에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상반기에 미진했던 부분을 분석해 전 직원이 함께 화합해 달라”고 당부했다.
jk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