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경찰서는 지난 29일과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관서장 재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9년 하반기 주요 현안업무, 게이트키퍼(생명지킴이) 교육, 이주여성 인권보호 및 경찰관의 역할과 자세, 갑질 근절 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식 서장은 “우리 주변에 자리 잡은 불필요한 관행 및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문화를 개선하자”며 “기본 근무에 충실하면서 업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데 모든 동료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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