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운영하는 경기청년 협업 마을에서 청년들의 창작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창작 UP 주얼리 공예 정규교육’ 참여자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24일 시흥시에 따르면 ‘창작 UP 주얼리 공예 정규교육’은 올해부터 주얼리 수공예 창작가 육성을 위해 새롭게 진행하는 과정이다. 주얼리 공예에 관한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제작 실습, 현장학습 등을 포함해 총 9회차 교육으로 운영한다. 또한 본 교육과정은 은반지와 은 펜던트 중 선택해 직접 디자인을 하고 제작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3시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주얼리 제작에 사용하는 ‘은 재료비’는 인당 5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경기도에서 거주 중인 청년(만 39세 이하)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동기를 바탕으로 7명의 청년 수강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창작 UP 주얼리 공예 정규교육 모집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청년 협업 마을 카카오톡이나 시흥 시청 홈페이지 모집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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