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이트론은 계열사 이화전기공업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1억1627만9069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약 250억원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30.65%(2억2017만5172주)다.
회사 측은 "지분율 확대를 통한 지배구조 강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oa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이트론은 계열사 이화전기공업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1억1627만9069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약 250억원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30.65%(2억2017만5172주)다.
회사 측은 "지분율 확대를 통한 지배구조 강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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