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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유한양행, '2분기 실적이 바닥 ' 목표가 250,000원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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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01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바닥 '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유한양행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매출액 3,594억원(YoY -6.9%), 영업이익 -54억원(YoY 적전):1) 신약 파이프라인의 일회성 비용과 수익
의 불균형 이슈 (레이저티닙 라이선스 수익 불균형 인식), 2) 전년대비 증가한 R&D 비용(YoY +31.0%) 및 광고선전비, 3) 18년 12월 만성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정 약가인하(30%)로 인한 매출감소 등이다. 유한화학에서 발생한 45억원의 적자는 하보니(C형간염치료제)원료 관련 일회성 재고 이슈로 3분기부터는 개선 가능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하반기부터는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1) 애드파마의 개량신약을 포함한 블록버스터급 도입신약을 통한 매출개선, 2)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의 계약금 수취 개시, 3) 20개로 늘어난 API 프로젝트를 통한 API 실적개선 등이 그 주요 원인이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기존 매출이 감소되었던 부분이 보완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반기 뉴오리진 사업의 스핀오프도 검토 중이며, 2015년부터 시작되어 글로벌제약사와의 기술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던 오픈이노베이션 관련 사업도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유한양행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40,000원 -> 250,000원(+4.2%)

유안타증권 서미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18년 10월 31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0원 대비 4.2% 증가한 가격이다.


◆ 유한양행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4,800원, 유안타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04,800원 대비 -18.0% 낮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280,000원 보다도 -10.7%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유한양행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04,8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7,143원 대비 6.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유한양행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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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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