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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다시보기] 올 하반기 'HOT'한 둔촌·개포주공 아파트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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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현경 인턴기자 =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지난 시간에는 신혼희망타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요.
이번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13화에서는 '둔촌·개포주공 아파트 재건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둔촌주공 재건축 아파트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새 분양승인 심사기준이 적용되었는데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아파트 보증을 해주는 기관입니다. 여기서 보증이란 입주할 때까지 아파트를 완공시키는 역할을 하는 제도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시세차익을 노린 재건축단지의 분양가를 제한하는 등 정부의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새 분양승인 심사기준는 6월 24일부터 적용되었습니다.

새 심사기준에 따르면 분양아파트는 주변보다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 없으며 인근 기준의 매매가를 반영해 평균 상승 금액 이상 올리지 못합니다.
이 부분에서 일반분양가를 높게 정해 이익을 챙기고 싶은 조합원들은 반대를 했습니다. 반대할 경우 후분양으로 전환할 수는 있지만 공사를 80% 진행할 때까지 조합원들과 사업자가 자금부담을 짊어져야 합니다.

오늘 비교할 단지 중 하나인 둔촌주공은 서울에서는 서민 단지로 인식이 되어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규모가 19만 평 정도로 비교적 낮은 분양가와 많은 가구 수로 사상 최대 재건축 아파트입니다.

이번 재건축으로 5930가구를 헐고 1만2032가구가 새로 들어섭니다. 규모 뿐 아니라 올림픽공원, 이중역세권 등 입지가 좋다고 평가됩니다.

더불어 강남 최고 건설사가 투입됩니다. 이로 인해 커지는 브랜드파워가 시세차익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분양 순서는 7월 초 조합원들이 동 호수를 추첨한 후 가장 먼저 분양을 하고 이후 청약통장을 가진 일반인에게 분양이 됩니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2022년 입주 예정입니다.

인근 명일동 래미안 솔베뉴가 3년 전 평당 2700만 원에 분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둔촌주공 재건축 분양가도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에상되는데요,
래미안 솔베뉴는 현재는 평당 3400만 원으로 올라 공급면적 23평 기준 매매가는 10억 원 정도입니다.
인근 지역의 20억 정도에 비해 저렴한 편으로 보입니다.

둔촌주공 재건축은 수도권 동북권으로 나갈 수 있어서 실버계층이 선호하며
강남권에 비해 저렴해서 젊은 중산층 또한 선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대적하는 단지죠, 개포주공 4단지 아파트에도 많은 관심이 쏠려 있는데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피하며 세금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만큼 이익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개포주공 주변으로 대기업들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삼성 국제 교류 복합지구의 발달로 삼성 인근 주거 수요가 발생되고 자연스레 개포주공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GS건설(자이 아파트)로 건설되어 브랜드 파워 또한 톡톡히 보여주며 경쟁적으로 서비스가 좋아질 것입니다. 하반기 분양시 로또단지로 고분양가 이슈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개포주공의 분양가는 둔촌주공과 마찬가지로 인근 아파트와 비교해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근의 일원동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평당 4569만 원에 분양되었고 개포주공도 그와 비슷한 수준으로 분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둔촌주공과 개포주공 모두 수억 원대 시세차익이 예상되며 올해 하반기에 제일 'HOT'한 단지가 아닐까 예상합니다.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다음 시간의 주제는 ‘서초 신반포, 강남 삼성동 아파트 재건축’입니다.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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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rud608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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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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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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