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산전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금융투자에서 LS산전(010120)에 대해 '- 2분기 영업이익 435억원(-33%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3분기 영업이익 474억원(-10%, YoY), 4분기 491억원(+55%) 예상: 전년 하반기 부진했던 전력기기의 수익성 향상, 융합사업과 LS메탈, 중국 무석, 베트남 법인 등의 실적이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개선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에서 '4분기 이후 융합사업 흑자전환을 기대한다. 영암 태양광 93MW, ESS 242MWh 1,848억원, 일본 모리오카 태양광 50MW 1,130억원 등이 매출에 반영(1년간)되기 시작한다. 2) 6월 ESS 대책 발표 이후 재생에너지용 ESS 수주 재개되고 있다. 유럽 전기차향 릴레이 매출 고성장세도 본격화된다. 다만 내년 7월 REC 4배로 축소에 따른 국내 ESS 수요 재둔화 우려가 존재한다. 직류기기 매출 성장, 해외 ESS 시장 진출 등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LS산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0,000원 -> 60,000원(0.0%)
- 신한금융투자,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신한금융투자 허민호, 이진명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2019년 06월 13일 발행된 신한금융투자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금융투자가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18년 07월 27일 98,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산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6,370원, 신한금융투자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신한금융투자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6,370원 대비 -9.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58,000원 보다는 3.4% 높다. 이는 신한금융투자가 타 증권사들보다 LS산전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6,37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600원 대비 -16.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S산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