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9일 오후 1시 21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소파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이 불로 공장건물 2동과 쇼파 등이 불에 탔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9대와 소방관 등 인력 4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9일 오후 1시 21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소파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이 불로 공장건물 2동과 쇼파 등이 불에 탔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9대와 소방관 등 인력 45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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