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8일 0시 53분께 광주 북구 제2 순환도로 각화터널에서 박모(27)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앞서가던 최모(58) 씨의 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동승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트럭 운전자는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터널에 진입한 SUV가 앞서가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