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해 6월 13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과 지방의원들이 당선 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아침인사를 했다.

지난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에서 윤준호 국회의원은 4전 5기의 노력 끝에 부산 해운대구을 선거구에서 50.15%의 득표율로 국회에 입성했다.
당선 직후 윤 의원은 민주당 원내부대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농해수위에서 활동했다. 특히 지난 패스트트랙 당시 눈에 띄는 활약으로 당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해운대을 지역구의 최대 지역 현안인 센텀2지구 첨단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수 차례 정부와 부산시 관계자들을 만나 추진 동력을 살려나가고 있다.
윤 의원은 "침체된 부산지역의 일자리문제와 경제 활성화,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 등 중요한 지역현안이 산적해 있다. 다가오는 4차 산업의 대비하기 위해 센텀2지구 첨단산업단지 개발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우리 부산과 해운대구의 지역발전을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