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박신웅 기자 = 29일 밤 10시 13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리의 한 신발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개동 360㎡가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소방장비 18대와 관계인원 등을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amos1004@newspim.com
[남양주=뉴스핌] 박신웅 기자 = 29일 밤 10시 13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리의 한 신발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개동 360㎡가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소방장비 18대와 관계인원 등을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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