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핌] 박신웅 기자 =21일 오후 5시 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인테리어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단층 공장 4개동 3개동 670㎡와 집기류 등이 탔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들이 급히 빠져나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관계기관 인원 70여명을 동원해 진압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규모에 대한 조사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amos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