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지원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생활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작년보다 관련 계획을 40일 이상 일찍 수립한 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30일까지 복지통장과 동 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네트워크와 활용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맞춤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강화하고, 사회단체 회의와 SNS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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