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12일 오후 2시15분께 경남 밀양시 초동면 농공단지 내 한 동물용 사료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초동면 산불초소의 당직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차 10대 등을 투입시켜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경미한 폭발은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2349@newspim.com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12일 오후 2시15분께 경남 밀양시 초동면 농공단지 내 한 동물용 사료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초동면 산불초소의 당직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차 10대 등을 투입시켜 진화에 나섰다.
화재 당시 경미한 폭발은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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