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한국거래소는 3일 한국IR협의회와 함께 코스닥 상장기업의 IR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기업 IR담당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의 'IR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기업가치 평가' 강의로 구성됐다. 부산 국제금융센터에서도 영상중계로 강의가 진행됐다.
코스닥상장법인 172개사에서 IR담당자 약 2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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