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횡성군은 2일 오후 2~4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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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구인·구직박람회는 4개 업체가 총 40명을 채용한다. 사무·관리직, 생산직, 영업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상담과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한다.
특히 동원시스템즈, 서울에프엔비, 수한, 성우파이프 등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등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 열린 횡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200명 이상 지역주민이 채용면접에 참여하는 등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