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26(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일본, 북미 양자회담 지지...6자회담 재개에는 '신중'/지지
日本「米朝」重視変えず=6カ国再開に慎重-ロ朝会談

- 일-EU, 보조금 규제 위해 주요국들과 교섭...WTO 개혁서도 협력/지지
日EU首脳、補助뺁?ルール厳格化で他国と交渉=WTO改革で協力確認

- 아베, EU 정상에 "노딜 브렉시트 회피" 요청/지지
「合意なき離脱」回避を要請=日EU首脳会談

- 미일 무역교섭, 농산물 관세 인하 "TPP 수준이 한도" 거듭 확인/지지
農産品関税下げ「TPP水準」確認へ=大筋合意は参院選後に-日米貿易交渉

- 북한 선적 유조선이 '환적'했나...외무성 공표/NHK
北朝鮮船籍のタンカーが“瀬取り”か 外務省が公表

- 日법원, 자세 선명히...증거은폐 엄밀히 검토·재판준비 고려 - 카를로스 곤 보석/아사히
裁判所の姿勢、くっきり 証拠隠滅厳密に検討/裁判準備を考慮 ゴーン前会長保釈

- 카를로스 곤 "아내와 연락·접촉 금지는 가혹"/NHK
ゴーン前会長「妻との連絡や接触の制限は残酷」

- "형사사법의 붕괴" 검찰 맹반발...증거은폐 우려 인정하면서도 보석/산케이
「刑事司法は崩壊する」検察猛反発 証拠隠滅の恐れ認定しながら保釈

- 아베 총리, EU와 정기정상협의·WTO개혁 등 협력을 확인/NHK
EUと定期首脳協議 WTO改革など協力を確認 首相

- 아베 총리, 비셰그라드 4개국과 정상회담...대중결속·대북협력 요청/산케이
安倍首相、V4首脳らと会談 対中で結束協力要請 対北協力も

- [고론] 북러정상회담 안드레이 란코프 "성과 노리는 분야는 제재" · 위성락 "러시아 지지는 북한에 큰 도움될 것"/아사히
<考論>ロ朝首脳会談 アンドレイ・ランコフ氏、魏聖洛氏

- 스리랑카 테러 주모자로 보이는 용의자 "2년전에 제명"/NHK
スリランカのテロ 首謀者とみられる容疑者「2年前に除名」

- 하야부사2 인공 크레이터 성공 확인...세계 최초/아사히
人工クレーター、成功確認 はやぶさ2、世界初

- 대졸신입 일괄채용 "그만두는 편이 낫다"...경제동우회 차기 대표간부 "원칙은 중도채용"/아사히
新卒一括採用「やめた方がいい」 桜田・同友会次期代表幹事「原則は中途採用」

- 소프트뱅크 '하늘을 나는 기지국' 개발...2023년도 서비스 개시 목표/아사히
「空飛ぶ基地局」ソフトバンク開発 23年めどにサービス開始

- 도날트 투스크 EU상임의장 "레이와는 아름다운 조화"/NHK
EU大統領 令和は「美しい調和」

- 야후, 지주회사 체제로...회사명 'Z홀딩스'로 변경/지지
ヤフー、持ち株会社制に移行=社名「Zホールディングス」へ

- 아베, 동유럽 4개국 정상과 회담...'일대일로'에 대한 일본 입장 전달/지지
「一帯一路」透明性を主張=安倍首相、東欧首脳と会談

- 토요타, 세계판매 순위 2위로 상승...닛산-르노 연합 3위로 밀려/지지
3社連合、世界販売3位に後退=日産不振、トヨタ2位-18年度

- 닌텐도, 9년 만에 최고 순이익 달성...스위치가 견인/지지
任天堂、純利益39.0%増=「スイッチ」けん引-19年3月期

- 엔-위안화, 통화위기 시 융통...한-중-일-아세안, '탈 달러의존' 추진/닛케이
円や人民元、通貨危機時に融通 日中韓ASEAN、「脱ドル依存」推進

- 히타치, '탈 제조업' 선언...히타치카세이 매각/닛케이
日立、脱「製造業」へ決断 「御三家」日立化成を売却へ デジタルで主役めざす

- 10연휴 골든위크, 여행도 활발...인기는 유럽·새 연호 기념 여행도/교도
旅行も活況、10連休GW 人気は欧州、改元ツアーも

- 국민민주당, 자유당과 합병을 정식 합의...자유당은 해산/마이니치
国民民主党、自由党と合併で正式合意 自由は解散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