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물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발행주식 6868만8063주와 박삼구 전 회장 및 관련자가 보유한 금호고속 발행주식 133만1488주다.
담보금액은 1조6000억원이다. 담보한도는 1조9200억원이다. 담보기간은 채무 상환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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