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송원산업의 신임 산업화학 부문 총괄 책임자에 엘레나 스칼트리티(ElenaScaltritti)가 임명됐다. 연료 및 윤활유 사업부문 리더에는 제라드 멀퀸(GerardMulqueen)이 임명됐다. 송원산업은 기업 경영진의 보강과 확장 및 지속적인 가치 창출을 위해 조직인사이동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엘레나 스칼트리티산업 화학 부문 총괄 책임자는 지난 4년간 송원산업의 폴리머 안정제(PS) 사업부를 맡아 글로벌 비즈니스를 관리해 왔으며,전략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여해왔다. 엘레나 스칼트리는 당분간폴리머 안정제 사업부문의 리더 역할도 겸임하며 PS 사업부와 F&L 사업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보다 심층적인 업무 협조를 이뤄내는 역할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럴드 멀퀸은연료 및 윤활유(F&L) 부서의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저로서 자동차 및 산업용 윤활유 시장에서 송원산업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또, 앞으로 F&L 부서와 윤활유업계 고객들의 성장을 주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CEO 겸 이사회임원을 연임하게 된 마우리지오 부티(Maurizio Butti)는 "송원산업이 세계적인 정밀화학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한층 더 가속도를 붙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hankook6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