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오는 29일 ‘스마트시티, 선택이 아닌 필수인가?’를 주제로 3월 새로운 태백만들기 비전토론회를 개최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 및 조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참석대상을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날 발제자로는 강원연구원의 류종현 선임연구원과 태백시 오세휘 정보통신담당이 나서 깊이 있는 토론을 이끌어 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스마트시티’를 국책 과제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는데 발맞추어, 스마트시티를 태백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르면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하여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의미한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