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하나되는연천농축산업척사대회추진위원회'가 오는 28일 전곡리 유적 입구에서 '2019 하나되는 연천농축산업 척사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척사대회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연천군 농업인과 축산업인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과 연천군민의 대화합을 이루며 독창적인 농업문화 브랜드 개발을 통해 연천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한다.
농축산업 단체 및 기관, 농협 등이 주관하여 치러질 계획으로, 척사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등록 및 예선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개인전의 경우 연천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행사당일 현장에서 척사권을 구매하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이날은 또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으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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