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영화

속보

더보기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 설 연휴 이벤트 준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CGV, 영화 관람·매점 할인가 이용 가능한 '설날 패키지' 2종 판매
메가박스, 설날 관람권 패키지 할인 특가
롯데, '보헤미안 랩소디' VOD 70% 할인 판매·100원관 운영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들이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CJ CGV]

CGV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10일까지 돼지띠 고객에게 설 연휴에 사용 가능한 일반 2D 영화 2000원 온라인 할인 쿠폰(4매)을 선물한다. 2·3일에는 낮 12시 이전 또는 밤 10시 이후 영화 관람 고객에게 7·8일 동일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2D 영화 무료 관람쿠폰(1매)을 선물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설날 직전 꿀.꿀.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영화 1편 관람 시 포토티켓 무료 이용쿠폰, 2회 관람 시 CJ ONE 포인트 1000점, 3회 관람 시 일반 2D 영화 무료 관람쿠폰을 선물한다.

매점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CGV 설날 패키지’도 한정 판매한다. 모두 2종으로 △A세트는 일반 2D 영화 관람권 4매, CGV콤보 교환권 1매, 스낵 콤보 교환권 1매, 팝콘(대) 교환권 1매 △B세트는 일반 2D 영화 관람권 6매, 콤보 메뉴 500원 할인권 3매가 포함됐다. 각 5만원이며 4월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메가박스는 ‘설날 관람권 패키지 할인 특가’ 이벤트를 한다. 2D 일반영화 관람권 4매로 구성된 ‘일반관 패키지’는 3만4000원(정가 4만원), 사운드 특별관 MX 관람권 4매로 구성된 ‘MX관 패키지’와 더 부티크 관람권 4매가 포함된 ‘더 부티크 패키지’는 4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시네마인 더 부티크 스위트 관람권 2매로 이뤄진 ‘더 부티크 스위트 패키지’는 5만7000원(정가 7만원)에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2D 일반영화 관람권 2매를 비롯해 러브콤보 세트와 포토카드 1매가 포함된 ‘러브콤보 패키지’를 2만2000원에 판매한다.

[사진=롯데컬처웍스]

앞서 ‘미리받는 세뱃돈’, ‘설맞이 패키지’ 등 상품을 판매한 롯데시네마(롯데컬처웍스)는 혼자 명절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을 위해 동영상 플랫폼(OTT) 씨츄 이벤트를 추가 준비했다.

11일까지 ‘보헤미안 랩소디’ VOD소장판을 기존 16390원에서 70% 할인된 4900원에 선보인다. 싱어롱 버전 ‘보헤미안 랩소디’ VOD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블루투스 마이크, 프레디 머큐리 런닝셔츠, 암밴드 타투 스티커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인기 영화를 100원에 감상할 수 있는 할인전도 마련했다. 11일까지 최대 9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상영 영화는 ‘신과 함께: 인과 연’, ‘너의 결혼식’, ‘데드풀2’, ‘킹스맨: 골든서클’, ‘바람바람바람’ 등 100편이다.

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각 멀티플렉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