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기장군 아파트단지에서 50대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지난 24일 오전 10시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아파트 화장실에서 바닥에 누운 채 숨져있는 A(50.여)씨를 건강 복지센터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수개월간 관리비가 미납되고 연락이 되지 않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정관주민센터 건강복지담당 직원과 함께 방문해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초 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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