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지방조달청은 2018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와 김해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테크노파크는 2018년 조달 사업실적 199억원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해 실적 및 신장율 부문에서, 김해시는 2018년 조달 사업실적(838억원)과 전년 대비 신장율(156%)이 우수해 각각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조달 구매에 기여한 조달이용 우수기관 유공 직원은 경남테크노파크 소속 박범수 과장, 김해시 박미연 주무관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최 진 경남지방조달청장은 "앞으로 조달정책 및 조달사업 발전에 도움을 주는 고객에 대한 포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나라장터 전자조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투명한 조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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