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사업확대를 위해 304억원을 투자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증권의 제3자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자기자본은 약 220억원 규모로, 증자 이후에는 약 525억원으로 자기자본이 확대된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지난해 기관영업 및 리테일 신용공여 확대로 사상 최대인 약 20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다. 올해는 3건의 IPO 대표주관도 맡았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