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전문기자들이 보는 한반도 정세 :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제62차 IFES 통일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미 등의 집중적 논의가 지속되는 전환적 시점에서, 북한·통일 문제와 관련해 언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기자를 초청해 한반도 정세에 관한 다양한 평가와 전망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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