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는 30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8년 통일준비 민주시민 안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문준희 합천군수, 최정옥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차기운 지회장, 읍면 분회장 및 회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보교육은 한국자유총연맹 통일 전속 강사로 활동 중인 평양백두한라예술단 김영옥 단장을 초빙해 '북한을 바로 알면 통일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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