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는 한국신발협회와 함께 강서구 녹산동 신발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신발기업 10개사를 유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사혁신처 주관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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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사진=부산시청] 2018.11.289 |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날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부산시는 ‘민·관 협치를 통한 규제개혁으로 신발기업 10개사 유치’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국무총리상을 받게 됐다.
시는 신발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서구에 신발산업집적화단지를 조성했으며 현재 6개사가 입주했다. 올해 안에 4개사가 착공해 내년에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 신발집적화단지의 입주가 완료되면 신발산업발전과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